“연포탕 vs 오리백숙?”…복날 보양식, 의외로 혈당 좌우하는 ‘식재료’
8월 14일은 삼복더위의 마지막 고비인 말복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느라 입맛도 체력도 떨어질 무렵, 기력을 보충할 보양식 한 그릇을 챙겨보면 어떨까. 복날엔 으레 삼계탕이나 장어를 떠올리지만,…
건강
체중은 정상인데 배만 볼록?… “‘이 질환’ 위험 높아진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심혈관질환 걱정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거나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심부전…
치료견과 함께 하니 뇌졸중 재활 치료 효과 높아졌다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에 치료견을 참여시키면 환자의 치료 참여도가 높아지고 신체 활동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순히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