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부회장의 ‘한 우물 파기’에 일본도 감동?

입력 F 2012.04.13 14:26 수정 2012.04.13 14:26

일본 약사들이 광동제약(회장 최수부)에서 한 수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광동제약 측은 13일 “일본 전문약사모임인 ‘경옥회’ 회원 58명이 우황청심환과 경옥고 등 광동제약이 생산하는 한방제제의 효능성을 배우기 위해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고 밝혔다.

일본 약사들은 광동제약이 준비한 교육 일정을 성실하게 소화하고, 전통 한약재 시장인 경동시장과 허준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일본 전역에서 3개 팀을 이뤄 우리나라를 찾은 이들 약사는 광동제약 GMP 설비를 방문해 홍남두 박사(광동우황청심원연구소장)에게서 ‘우황청심원과 경옥고의 효능성’ 강의를 듣고 한약재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토론했다.

 홍남두 박사는 “최근 천연 약물을 이용한 예방 의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생약 성분 제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일본 약사 마쓰시다 미키오는 “광동제약의 우황청심원과 경옥고의 효능은 일본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며 “우수한 한방 제제의 전통을 이어가는 제약사를 방문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정보팀(lifeinf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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