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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진 환자들...의사는 좀 더 솔직해지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며칠 전 주부 김은미(34)씨는 7살 아들의 감기로 소아과를 찾았다. 의사는 열을 동반한 단순감기라..
2014-12-22 13:06:20
새해 몸매 위해 틈틈이 “척추 말아 구르세요”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4) 일 년 중에 모임이 가장 많은 때가 아닌가 싶다. 더욱이 간만에 보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모임..
2014-12-22 13:01:28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두 다리에 힘 ‘불끈’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30) 임산부편 - 임신 중기 ④-3 통상 임신 중기 6~7개월 정도가 되면 태동이 강하게 느껴..
2014-12-19 10:48:43
하고 후회할 것인가, 안 하고 후회할 것인가?
  배지수의 병원 경영 필자의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30대 일 때는 40대 중반 어른들을 보면 많이 늙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2014-12-18 11:24:04
수도승들 걷던 길 따라 추억을 깨우는 종소리
●이재태의 종 이야기(26) 캘리포니아 개척 길 ‘카미노 레알’ ‘옛길’이 다시 각광을 받..
2014-12-18 11:12:06
연말 피할 수 없는 술... 마시되 살 안찌는 법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9)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남에 따라 뱃살 고민도 늘어난다. 해가 바뀌고 술자리가 줄어들면 늘어..
2014-12-17 11:50:42
디지털 헬스케어, 삼성은 지금 어디쯤 있나
  김치원의 ‘지금은 디지털헬스 시대’ 모바일 기기 및 OS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과 구글 그리고 삼성 ..
2014-12-17 11:11:44
소화가 잘돼? ‘주스요법’ 위험한 착각 3가지
  이동진의 ‘나는 환자였던 의사다’ 배가 좀 나온 젊은 환자가 내원했다. 마른 체형인데 배만 비만한 중년처..
2014-12-16 11:00:42
불황 병원가... 환자 보내주는 사람이 구세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요즘 들어 부쩍 많아진 잡티 때문에 고민중인 직장인 강미정(30세 가명)씨..
2014-12-15 11:21:47
허리를 말아 배꼽을 등쪽으로...뱃살이 ‘쏙’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3) 손 하나 꼼짝하기 싫은 날씨로 인해 운동량은 적어지는데 먹는 양은 오히려 많아지는 때다. 역..
2014-12-15 11:03:47
한쪽 다리 뒤로 뻗어 비둘기처럼... 하체 시원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29) 임산부편 - 임신 중기 ④-2 한눈으로 봐도 제법 불러온 배로 인해 사회적으로 가장 많은..
2014-12-12 10:46:41
“육식이 만병 근원? 채식주의는 환상이다”
  이동진의 ‘나는 환자였던 의사다’   올 한해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를 끈 건강법은 단연 &lsquo..
2014-12-11 11:37:53
‘하늘의 별’을 마시는 그 황홀한 표정
●이재태의 종 이야기(25) “샴페인의 아버지” 수도승 돔 페리뇽 필자는 파티나 축하를 위한 자리에서 아래 위로..
2014-12-11 11:22:09
술값은 팍팍 쓰면서 대리운전비 깎는 이유
  배지수의 병원 경영 필자가 진료를 보는 병원은 요양병원입니다. 요양병원은 입원 환자를 주로 보는 병원인데, 추가적인 서비스를 ..
2014-12-10 11:22:44
세로토닌 펑펑...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법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8) 연말이 되면서 “일년동안 뭐 하나도 나아진게 없잖아” “일..
2014-12-10 1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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