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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누드의 조화, 무한 상상의 에로스를 열다
●이재길의 누드여행(34) 다니엘 바류(Daniel Barreau, 1942~ , 프랑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사진은 저변을 본격적..
2016-06-24 14:15:13
[김화성 칼럼] 바지락죽 한 그릇에...
  바지락죽 한 그릇에 웬 시큼털털한 ‘개펄방귀’가 뿡! 뿡! 뿡! 바르비종 마을의 만종 같은 저녁 종소..
2016-06-20 15:40:56
여체의 숨 막히는 광채
●이재길의 누드여행(33) 제라드 페트레맨(Gérard Pétremand, 1939~ , 스위스) 1940~..
2016-06-17 11:56:09
식스팩 아닌 대둔근에 목숨 걸자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8) 근육은 많을수록 좋을까? 정답은 ‘No’. 물론 근력은 기초체력..
2016-06-17 11:26:13
[김화성 칼럼] ‘바다의 보리’ 고등어
  갈맷빛 등때기가 오월 물푸레나무처럼 싱그럽구나! ‘고등어는 봄에 제주도 성산포 근해로 몰려와서 남해안으로 북상한다...
2016-06-13 16:36:11
여체의 숨결마저 담아낸 사진의 예술성
●이재길의 누드여행(32) 장루 시에프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프랑스 파리는 세계적인 사진가들의 활동무대가 됐다. 다양한 예술사진들이 ..
2016-06-02 17:23:55
우리의 자세를 유지해주는 ‘항중력근’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7) 항중력근을 아시는지? 말 그대로 ‘중력’에 ‘저항&rsquo..
2016-05-30 16:31:06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이재태의 종 이야기(54) 부엉이 이야기 어둠 속에서도 목표물을 정확하게 낚아채는 암흑 속의 포식자, 정성스레 키워준 새끼가 성장한..
2016-05-30 15:49:24
“할리우드 배우들의 누드, 소통과 공감의 시대를 열다”
●이재길의 누드여행(31) 피터 바쉬(Peter Basch, 1921 -2004, 독일) 20세기 초, 사진예술에서 사실주의가 시작되..
2016-05-26 11:04:03
누드에 보이는 존재적 가치
●이재길의 누드여행(30) 루시안 끌레그 루시안 끌레그는 1973년 피카소가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그와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눴다. 피카..
2016-05-19 11:46:55
필라테스의 처음이자 끝 ‘안정화’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6) ‘안정화.’ 필라테스 수업에서 강사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단어 중 하나..
2016-05-16 14:21:43
예술의 본체로 드러나는 누드
●이재길의 누드여행(29) 앙드레 드 디엔스(Andre De Dienes) 1930년대에 접어들면서 사진을 통한 예술 활동은 본질적 ..
2016-05-10 11:41:37
누드, 소통과 교감의 산물
●이재길의 누드여행(28) 루스 버나드(Ruth Bernhard) “카메라가 기록해 놓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세상을 알게 ..
2016-05-03 11:53:33
‘태후’의 송중기처럼...공손-충성의 ‘영웅자세’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9) “요즘 살맛이 안 난다”고 하소연하는 여성들이 많다. 수, 목요일 밤이면 ..
2016-04-29 17:22:08
누드, 감동의 열망과 아름다움의 욕망 사이
●이재길의 누드여행(27) 어윈 블루멘필드(Erwin Blumenfield) 사실주의와 즉물주의(대상의 본질에 대한 관찰과 정확한 묘..
2016-04-25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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