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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성 칼럼] ‘바다의 보리’ 고등어
  갈맷빛 등때기가 오월 물푸레나무처럼 싱그럽구나! ‘고등어는 봄에 제주도 성산포 근해로 몰려와서 남해안으로 북상한다...
2016-06-13 16:36:11
여체의 숨결마저 담아낸 사진의 예술성
●이재길의 누드여행(32) 장루 시에프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프랑스 파리는 세계적인 사진가들의 활동무대가 됐다. 다양한 예술사진들이 ..
2016-06-02 17:23:55
우리의 자세를 유지해주는 ‘항중력근’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7) 항중력근을 아시는지? 말 그대로 ‘중력’에 ‘저항&rsquo..
2016-05-30 16:31:06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이재태의 종 이야기(54) 부엉이 이야기 어둠 속에서도 목표물을 정확하게 낚아채는 암흑 속의 포식자, 정성스레 키워준 새끼가 성장한..
2016-05-30 15:49:24
“할리우드 배우들의 누드, 소통과 공감의 시대를 열다”
●이재길의 누드여행(31) 피터 바쉬(Peter Basch, 1921 -2004, 독일) 20세기 초, 사진예술에서 사실주의가 시작되..
2016-05-26 11:04:03
누드에 보이는 존재적 가치
●이재길의 누드여행(30) 루시안 끌레그 루시안 끌레그는 1973년 피카소가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그와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눴다. 피카..
2016-05-19 11:46:55
필라테스의 처음이자 끝 ‘안정화’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6) ‘안정화.’ 필라테스 수업에서 강사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단어 중 하나..
2016-05-16 14:21:43
예술의 본체로 드러나는 누드
●이재길의 누드여행(29) 앙드레 드 디엔스(Andre De Dienes) 1930년대에 접어들면서 사진을 통한 예술 활동은 본질적 ..
2016-05-10 11:41:37
누드, 소통과 교감의 산물
●이재길의 누드여행(28) 루스 버나드(Ruth Bernhard) “카메라가 기록해 놓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세상을 알게 ..
2016-05-03 11:53:33
‘태후’의 송중기처럼...공손-충성의 ‘영웅자세’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9) “요즘 살맛이 안 난다”고 하소연하는 여성들이 많다. 수, 목요일 밤이면 ..
2016-04-29 17:22:08
누드, 감동의 열망과 아름다움의 욕망 사이
●이재길의 누드여행(27) 어윈 블루멘필드(Erwin Blumenfield) 사실주의와 즉물주의(대상의 본질에 대한 관찰과 정확한 묘..
2016-04-25 15:02:31
백조가 미끄러지듯... 둔부-복근 이용 허리 풀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5) 아직 일교차가 크지만 한낮의 햇볕은 겉옷을 하나둘 벗어젖히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바야흐로 본..
2016-04-21 15:59:00
보일 듯 말 듯... 재미와 함께 상상력 자극
●이재길의 누드여행(26) 자끄-앙리 라르띠끄 20세기 초반, 예전의 낡은 사진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사진분리파 운동의 시작으로 &ls..
2016-04-19 11:57:45
20세기 동-서양 역사 깃든 비운의 여객선
●이재태의 종 이야기(53) 슬픔과 디아스포라의 여객선 언니는 시집을 일찍 갔다. 처녀들은 일본 군인들에게 붙들려 간다는 소문이 돌자..
2016-04-18 14:43:10
중력에 맞서며... 앞태 뒤태를 탄력 있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8) 우리는 중력의 ‘노예’다. 걷고 앉고 눕는 모든 순간에 중력의 영향을 받는..
2016-04-18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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