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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만 마셔도 전립선암 위험↑
술을 소량만 마셔도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와 호주(오스트레일리아) 공동 연구팀은 27개의 연구 결과를 분석한 결..
2017-11-21 07:03:41
여성이 스트레스에 더 약한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를 잘 못 견디는 이유는 여성이 스트레스 호르몬에 더 민감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여성과 다르게 많은 양의..
2017-11-20 17:11:18
과음하는 폐경 여성, 근감소증 위험 4.5배↑
술을 과도하게 많이 마시는 폐경 여성은 근감소증 유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 충북대병원 ..
2017-11-20 17:10:14
납작한 배 만들려면...걷기 운동 어떻게?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매우 자명한 사실이다. 에너지를 북돋우고 지방을 태우고 심장을 강화한다. 15분만 걸어도 혈당 수치 조절과 제2형 당뇨 ..
2017-11-20 14:22:25
찬바람에 터지는 입술, 구순염 대처법
입술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계절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초겨울 날씨에는 더욱 바짝 말라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많다. 몸..
2017-11-20 13:44:01
강박장애 있으면, 계절 변화에 민감하다 (연구)
최근 부쩍 날씨가 추워졌다. 이처럼 추운 날씨를 비교적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무척 예민하고 불쾌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최근 연구에..
2017-11-20 10:41:51
컴퓨터로 뇌 훈련하면 치매 위험 '뚝'↓
컴퓨터로 뇌 훈련을 받으면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및 행동 신경..
2017-11-20 09:34:38
식초에 대장염 치료 효과 있다
식초에 대장염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초가 궤양성 대장염과 관련이 있는 염증 유발 단백질을 억제하고 장내 세균을 개선시켜 질환 치료에..
2017-11-20 06:43:32
소아 당뇨, 현명한 관리법 3
어린 나이에 당뇨병이 발병하면 유병 기간이 길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소아청소년..
2017-11-19 15:01:23
콜레스테롤 줄여 심장 지키는 음식 5
심장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꼽히는 게 콜레스테롤이다. 미국인 7100만 명이 고콜레스테롤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받고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
2017-11-19 14:43:55
대기 오염, 임신 초기 유산 가능성↑
대기 오염 물질로 인해 임신 초기 유산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연구진은 오존과 미세 먼지와 같은 대..
2017-11-19 14:36:57
운동 전후, 똑똑하게 음식 먹는 법
운동을 할 땐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막연한 상식,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
2017-11-19 11:50:21
아침 '심쿵' 주의해야 하는 이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다거나,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요즘엔 '심쿵'이라는 단어로 통용된다. ..
2017-11-19 1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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