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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AD] 조금만 먹어도 살쪄... 무서운 “나잇살”

입력 F 2014.04.04 17:26 수정 2015.08.10 11:30

수원에 살고 있는 주부 최 모(44세)는 요즘들어 ‘나잇살’을 체감하는 중이다. 젊었을 때 그녀는 날씬한 체형을 가지고 있었는데, 서른이 넘고 나이가 들면서 옆구리살, 뱃살, 팔뚝살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체중도 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녀는 굶기, 1일 1식, 헬스장, 에어로빅 등 효과가 있다는 다이어트는 다 섭렵해서 20kg 가까이 감량했었다. 하지만, 금방 요요현상이 와서 오히려 전보다 체중이 증가하였고 그로 인 해 스트레스 받아 탈모증세와 빈혈까지 찾아와서 건강도 악화되었다.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 가장 큰 변화가 보이는 것은 ‘나잇살’이다. 나잇살은 예전과 비교하였을 때 많이 먹지도 않은 것 같았는데 빼기 힘든 팔뚝살, 옆구리살 그리고 뱃살에 군살이 붙으면서 살이 쳐지고 튼살도 많아지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나잇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http://care-health.co.kr/dkormedi.html)는 기존의 다이어트 방식을 벗어나 개인의 생활습관, 식습관, 체질, 건강 등의 여러 가지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체크해 개인에 맞게 들어가는 맞춤식 다이어트로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다이어트진행이 가능하며, 체내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시켜 운동 없이도 1일 최대 3시간의 운동효과를 보게 하며, 체지방의 주원인이 되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를 90%를 억제해 체내 배출을 해줌으로써 체지방으로 쌓이지 않고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이 가능하다.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과 중에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지만 수면 중에는 칼로리 소비가 거의 없어 대부분 수면 중에 체중이 증가 되는데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 수면 프로그램을 통해 수면 중 기초대사량을 향상 시켜 자는 동안에도 체중이 감소되는 원리이다.

그 결과 운동이나 소식을 통한 체중감량처럼 일시적으로 살을 빼도 곧 원상태로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없고 급격한 감량으로 인한 피부탄력 저하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탤런트 왕빛나가 홍보대사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는 이른바 `똑똑한 3out(쓰리아웃) 다이어트’로 불리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똥배 살과 팔뚝 살, 허벅지 살로 고민하고, 운동효과를 보면서, 먹을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하다. 진정한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한다.


올 여름, 군살없는 날씨한 몸매로 자신감 있게 보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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