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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장기별 전이율 2008.04.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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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장기별 전이율
대장암, 위암, 폐암 등 7대 암 '전이 지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1995~2007년 동안 7대 암 환자를 분석하여 '암 전이지도'를 완성했다. 암 전이지도는 암에 대한 공포를 감소시키고, 치료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된다.

7대 암에서 전이율이 가장 높은 것은 대장암(34.7%), 위암(30.1%), 폐암(28.7%), 유방암(24.1%), 간암(13.1%), 자궁경부암(10.3%), 전립샘암(8.2%) 순이다.

암이 전이되는 부위로는 폐(20.9%), 뼈(20.7%), 간(19.7%)이 가장 많다. 이 3기관이 전이된 부위의 61.4%를 차지한다.


암별 전이 특징
대장암

대장암 환자 중 상당수가 대장암 2,3기 때 진단 받아 전이 된 경우가 많다. 대장암은 또한 간에 집중적으로 전이되는 경향이 강하다.
대장암 전이율은 간(52.1%), 폐(15.7%), 기타(13.5%), 복막(12.3%), 뼈(4.5%), 뇌(1.9%) 순이다.

위암

암은 이웃 장기로 잘 옮겨지는 경향이 있다. 위는 복막과 가깝기에 복막으로 전이가 잘 된다.
위암 전이율은 복막(30.4%), 간(29.8%), 기타(16.3%), 림프절(9.8%), 폐(7.0%), 뼈(6.7%) 순이다.

폐암

폐암은 같은 장기에서 전이되는 경우가 다른 암 보다 높다.
폐암의 전이율은 뼈(27.9%), 폐(24.9%), 뇌(21.7%), 기타(10.8%), 간(10.1%), 림프절(4.6%) 순이다.

유방암

유방암 전이율은 뼈(36.2%), 폐(26.5%), 간(13.7%), 뇌(9.3%), 림프절(7.2%)기타(7.1%) 순이다.

간암

간암 전이율은 폐(44.0%), 뼈(26.8%), 기타(13.6%), 림프절(6.1%), 복막(5.4%), 뇌 (4.1%) 순이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폐, 림프절, 뼈 등에 골고루 전이되는 특징이 있다.
전이율은 폐(26.5%), 기타(30.9%), 뼈와 림프절(18.9%), 간(9.3%), 뇌(5.5%) 순이다.

전립샘암

전립샘암은 전체 전이 건수의 78.3%가 뼈로 전이 된다. 전립샘에서 전립샘으로 전이 된 경우는 한 건도 없었다. 전이율은 뼈(78.3%), 기타(3.8%), 림프절(4.4%), 기타(3.8%), 간(3.7%), 뇌(2.3%)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