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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상 삼성서울병원
  • 진 료 과 : 신경과
  • 선정분야 : 두통
  • 세부 전문 분야 : 뇌졸중, 일과성허혈발작, 경동맥 협착, 모야모야 병, 대뇌정맥혈전증, 기타 뇌혈류순환장애, 편두통, 두통질환, 삼차 신경통, 긴장형두통, 군발성두통, 기타 난치성 두통, 약물남용두통, 만성매일두통, 뇌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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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1977-02 서울대학교 자연대 의예과 수료
    1981-0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사)
    1986-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
    1989-08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박사)

    [경력]

    1982-03 ~ 1986-02 서울대학교병원 인턴과정 및 신경과 전공의 과정 수료
    1986-02 신경과 전문의 자격 취득
    1987-03 ~ 1995-02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장
    1992-07 ~ 1993-07 뇌졸중학 연수 미국 - Tufts대학 New England Medical Center 신경과, Boston, MA
    1995-04 ~ 현재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전문의 뇌졸중 및 두통 진료담당
    1997-03 ~ 2003-02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무부학장보
    1997-03 ~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및 교수
    2002-06 ~ 2002-08 Harvard 의대 Beth-Israel Deaconess병원 신경과 교환교수
    2003-03 ~ 2009-08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과장
    2003-03 ~ 2009-08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
    2009-09 ~ 2013-07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장

    [학회활동]

    2001-01 ~ 2003-05 대한두통학회 부회장
    2003-05 ~ 2007-05 대한두통학회 회장
    2004-03 ~ 2008-02 대한신경과학회 수련이사
    2005-03 ~ 2008-02 아시아두통학회 부회장
    2008-03 ~ 2010-02 대한두통학회 교과서 출판위원장
    2008-03 ~ 2010-02 대한뇌졸중학회 간행이사
    2008-11 ~ 2011-10 대한신경과학회 전문의 고시위원장
    2009-03 ~ 현재 학술지 Practical Neurology grand Round 편집장
    2010-03 ~ 2012-02 대한뇌졸중학회 진료지침위원장
    2012-03 ~ 현재 대한뇌졸중학회 부이사장
    2014-03 ~ 현재 대한뇌졸중학회 차기 이사장
  • [베닥 인터뷰]
  • 의사도 골치 썩던 두통, 치유 가능한 병으로
    한때 두통은 환자뿐 아니라 의사도 머리를 지끈지끈하게 만드는 골칫거리였다. 환자들 대부분이 예민한 상태여서 조심스럽게 진료를 해야 하는데다가 치유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 진료비는 형편없이 낮아 병원에서는 손해를 감수하고 환자를 봐야했다. 1990년대만 해도 의사들이 전공으로 삼기 꺼려한...
  • [2009년 인터뷰]
  • 두통과 뇌졸중 치료의 한 길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 보았습니다. //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에서)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에게도 가지 않은 길이 있다. 야구선수의 길과 공학도의 길이 그 길이다. 정 교수는 초등학교 때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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